전국연합뉴스 김성연 기자 |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86명(입원28, 퇴원155명, 사망3명)으로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밀양186번(경남8147)은 밀양185번(경남8043)의 배우자로 지난 9일 배우자 확진 후 검사를 받고 1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격리기관 이송예정이며, 접촉자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 지인 만남 및 코로나 유행 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특히, 휴가철을 맞아 타지역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