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1만 장 쾌척

  • 등록 2021.09.15 14:50:21
크게보기

사단법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남도지회,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전국연합뉴스 박덕선 기자 | 사단법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남도지회(회장 서동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위해 마스크 1만 장을 쾌척했다.


양승조 지사는 15일 도청 접견실에서 서동진 회장을 접견하고, 500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전달받았다.


도는 기탁받은 마스크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도내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남도지회는 산림과 임업 관련 경영·기술을 보급하고, 회원 권익 보호 활동을 펴고 있는 법인이다.

박덕선 기자 pbs8280@naver.com
저작권자 © 전국통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국통합뉴스 본사 |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로 37(관저동) 전국통합뉴스 충북본부 | 충남본부ㅣ충남 예산군 예산읍 임성로 26 등록번호:대전, 아00395 | 등록일:2021.08.09 발행인: 김미리 ㅣ 편집인: 이승주 | 전화번호: 010-7762-9210 저작권자 © 전국통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