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본부 태풍‘찬투’대응태세 강화

  • 등록 2021.09.16 09: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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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철 소방본부장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소방력 집중 지시

 

전국연합뉴스 박덕선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15일 오후 119종합상황실에서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에 따른 긴급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 최용철 본부장은 ▲다량의 119신고에 대비한 비상 수보대 조기 가동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인명피해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지시했다.


또 ▲현장 활동 시 안전 수칙 준수 ▲ 가용 소방력 100% 대응태세 유지 ▲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침수 예상지역 예찰 활동 강화 등을 주문했다.


최 본부장은 “이번 제14호 태풍이 강풍과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보되는 만큼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태풍에 대비해 안전한 곳에서 기상특보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박덕선 기자 pbs82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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