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3.1운동한 선조들이 이렇게...
전율을 느끼게 한 사건의 전말
계룡 시민들의 눈물어린 고백
위의 사진속 두 시민은 "어제에 이어 오늘 잠시지만 이곳에 있다는 것에 보람과 긍지를 새삼느낀다."며 본기자의 인터뷰요청에 어렵게 응한 사전투표함 지킴이들 중의 시민들이다.
어렵게 성사된 인터뷰에 응한 시민과의 일문일답
기자 : 이곳에는 언제 나왔는가?
시민 : 어제와 오늘 나왔다.
기자 : 어떻게 이곳에서 이런 활동을 하게 되었는가?
시민 :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 시민으로 그동안 살아 왔는데 지인의 권유로 뭔가 이상하게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있던 시점이라 응하게 되어 나오게 되었다.
기자 : 그럼 그전부터 활동을 한 것이 아니라는 말씀인가?
시민 : 그렇다 어제 오늘 나온 것이 전부이다.
기자 : 힘들지는 않은가?
시민 : 힘이 들다니요 보람이 있고 어제는 입구 1층과 3층 선거관리사무실 앞의 애국시민들을 보며 아~~ 3.1운동을 하던 선조들도 이렇게 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전율이 느껴다.
본기자의 인터뷰에 응한 시민은 지금의 사전투표 지킴이의 역할이 선조들의 3.1운동의 느낌에 비유하면서 전율이 느껴졌다는 말을 여러번 반복하며 그 전율의 느낌이 아직도 남은 것을 본기자도 느낄수 있게 전해주었다.
시민들의 소중한 권리와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정한 관리를 위하여 풍찬노숙의 생활도 감수하고 수고하며 헌신하는 시민들의 수고는 어디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