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관리자 | 2026년 모범 경로당 현판식 개최
충청북도 내 세 곳 선정 청주시, 단양군, 영동군
영동군 용산면 구촌1리 경로당(구촌1리 노인회 정도영회장 배상열사무장) 현판식
충북 영동군은 오늘 5일 11시30분 용산면 구촌1리 경로당에서 2026년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했다. 오늘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한 대한노인회 관계자, 지역 기관· 단체장, 주민 및 경로당 회원 등이 참석해 모범경로당 선정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구촌1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성화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회원 간 화합과 지역사회 소통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된 것이다.
영동군 2026년 모범경로당 지정을 축하하며 이번의 계기로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모범 경로당 현판식에 참석한 정영철 영동군수와 참석한 관계자들은 현판 제막 후 축하의 뜻을 나누는 자리를 가지었으며 정도영 구촌1리 노인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경로당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