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대한민국 운명의 날
3일밤 헌법재판소, (안국역 5번출구)앞과 광화문에서 밤을 지세운 시민들 잠시후 윤석열 대통령 관저가 있는 한남동으로 각자 이동한다.
4일 오늘 결전의 날 11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응원하며 '탄핵무효' '탄핵 각하' '탄핵 기각'을 위한 이동이다.
밤을 세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는 시민들은 안국역에서 광화문에서 밤을 세우고 한남동 관저앞으로 잠시후 이동한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대한민국 운명의 날
3일밤 헌법재판소, (안국역 5번출구)앞과 광화문에서 밤을 지세운 시민들 잠시후 윤석열 대통령 관저가 있는 한남동으로 각자 이동한다.
4일 오늘 결전의 날 11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응원하며 '탄핵무효' '탄핵 각하' '탄핵 기각'을 위한 이동이다.
밤을 세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는 시민들은 안국역에서 광화문에서 밤을 세우고 한남동 관저앞으로 잠시후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