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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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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전문가의 30여년 경험 지역사회의 민원으로 잇다

서울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 소외 계층 위한 묵묵한 민원상담 30여년, 법률과 행정, 의회 경험을 사회적 약자보호하는 방패로... 의정 활동의 밑거름

임명락 기자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정치권의 정책전문가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의 남다른 행보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의 다양한 이력과 활발한 의정 활동의 이면에는 30여 년간 남모르게 이어온 ‘소외계층을 위한 민원상담’이라는 따뜻함이 숨어 있다. ■ 정치인이기 이전에 ‘따뜻한 이웃’이었다 윤석민 의원을 수식하는 단어는 많다. 행정학 박사 수료 공무원, 국회의원 보좌관, 재선의원 등 하지만 그를 오래 지켜본 지역 주민들은 그를 ‘따뜻한 이웃 도우미 윤석민’으로 기억한다. 그는 법률사무소, 강남구청, 국회의원 보좌관, 강남구의회 재선의원으로 재직하면서 30여년 동안 약자들을 위해 묵묵히 민원상담을 이어왔다. 어려움에 처한 독거노인, 소외계층들에게 그는 문턱 높은 관공서 대신 고민을 들어주는 ‘민원상담사’였다. ■ "내 경험은 주민의 것"… 그의 진심 윤 의원의 이러한 행보는 그가 가진 과거(사법:법률사무소), 현재(행정:강남구청), 미래(입법:국회의원 보좌관, 강남구의회 재선의원)의 업무 경험과 전문성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3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은 업무지식과 노하우는 약자의 눈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