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수)

  • 구름많음동두천 15.6℃
  • 구름많음강릉 18.7℃
  • 서울 17.9℃
  • 맑음대전 16.6℃
  • 맑음대구 16.9℃
  • 맑음울산 15.7℃
  • 맑음광주 16.1℃
  • 맑음부산 18.2℃
  • 맑음고창 13.5℃
  • 맑음제주 17.9℃
  • 맑음강화 16.2℃
  • 맑음보은 12.7℃
  • 맑음금산 13.2℃
  • 맑음강진군 13.4℃
  • 맑음경주시 14.9℃
  • 맑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교육

전체기사 보기
교육

"절체절명의 위기... 교육 교체로 충남의 미래 바꿀 것"

- "원팀으로 승리하자" 조직 결속력 강화 - 이명수 후보 "충남 교육 성적 최하위권... 사람을 바꿔야 답이 나온다"

이인복 기자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절체절명의 위기... 교육 교체로 충남의 미래 바꿀 것" 지난 4월 27일, 오후2시 천안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선거 캠프에서는 각 시·군 15개 지역 본부장 및 캠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이 개최되었다. 위촉장 수여식은 본격적인 선거 운동 기간을 앞두고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필승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원팀으로 승리하자" 조직 결속력 강화 회의의 포문을 연 권오복 선거대책본부장은 "우리는 현재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며 이번 선거의 절박함을 강조했다. 그는 이명수 후보가 36세의 젊은 나이에 금산군수를 시작으로 행정부지사, 나사렛대학 부총장과 국회의원 4선 등 다양한 경험을 지닌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그래도 다소 부족한 점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서로 이해하고 원팀으로 뭉쳐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자" 고 독려했다. 이어지는 실무 회의에서는 선거법 준수와 효율적인 홍보 전략이 논의되었다. 이진환 조직 총괄본부장은 각 지역 본부장들에게 6가지 핵심 준비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교육감 선거 특성상 3050 학부모 세대의 표심이 중요한 만큼, 젊은 층과 소통할 수 있는 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