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가 '전부 아니면 전무(All or Nothing)''의 늪에 빠졌다. 여당은 국정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야당을 '방해꾼'으로 규정하고, 야당은 견제의 이름으로 모든 정책에 '브레이크'를 거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정치가 타협의 예술이라는 격언은 이제 고전 유물 전시관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말이 되었다. 1. 여당의 경직성과 야당의 투쟁성 현재의 여권은 국정 운영의 효율성만을 강조하며 야당을 국정 파트너로 인정하기보다는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경향이 짙다. 소통의 부재는 권위주의라는 비판을 낳고, 이는 곧 지지율 정체와 국정 동력 상실로 이어진다. 반면, 야당은 입법권을 일종의 무기로 활용하며 선명성 경쟁에 몰두하고 있다. 대안 제시보다는 비판을 위한 비판에 집중하다 보니, 정책의 완성도보다는 정무적 타격감에 우선순위를 두는 모습이다. 2. 팬덤 정치의 그림자 이러한 극단적 대립의 배후에는 '강성 팬덤''이 자리 잡고 있다. 정치인들은 합리적인 중도층의 목소리보다 목소리 큰 지지층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타협은 곧 '배신'으로 낙인찍히고, 강경 발언은 '소신'으로 칭송받는 기형적인 구조가 고착화되었다. 3. 정치가 외면한 민생의 현장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 갑)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해 김태흠 충남지사에 대한 작심발언을 쏟아냈다. 장종태 의원의 페이스북 내용 전문이다. 김태흠 지사가 오늘 우리 당의 통합 특별법을 두고, ‘사탕발림’이자 ‘졸속’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그런데 지사님, 행정 통합을 처음 꺼내고 주도한 사람이 누굽니까? 바로 지사님 본인 아니십니까? 그동안 충남도가 대전시와 주도해온 통합 과정을 돌아보십시오. 민관협의체니 주민설명회니 요란하게 벌였지만, 정작 실질적인 성과는 무엇입니까? 우리 도민들이 알기는 합니까? 이미 찬성 25표로 도의회 의결까지 거쳐놓고, 이제 와서 정부와 여당 탓을 하며 발을 빼려는 모습, 참으로 꼴사납습니다.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은 특별시의 위상 강화와 재정 특례 등을 담아낸, 통합의 첫 단추를 끼우는 법안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두고 “구걸하는 식”이라며 폄훼하는 것은 통합의 판을 깨고 정치적 핑계만 찾으려는 꼼수 아닙니까? “완전한 권한 이양이 없다”라는 몽니로, 정작 눈앞에 닥친 통합의 기회를 걷어차지 마십시오. 지사님이 뱉어낸 ‘제대로 된 통합’이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위한 ‘반대를 위한 반대’가
"중앙정부가 특례와 예산을 분배하는 종속적 지방분권은 절대 반대한다"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자치권과 재정권 이양을 반드시 담아야 한다"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 지사가 21일 대전시청에서 만나 "중앙정부가 특례와 예산을 분배하는 종속적 지방분권은 절대 반대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민주당 위주로 가는 법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라며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대통령의 결단과 통합 특별법안은 여야특위를 구성해서 함께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회동 발표문 전문 지난 16일 정부의 발표 내용은 중앙정부가 특례와 예산을 분배하는 종속적 지방분권의 연장에 불과하다. 지역균형발전 본질적 측면에서 위선과 허구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100년을 내다보는 실질적인 지방분권은 어디 가고 마치 정부 공모사업처럼 지역 간 경쟁구도를 만들어버렸다. 대전충남특별시의 지방자치는 중앙의 배려가 아닌 지방의 권한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대전·충남 통합은 지방분권의 혁명적 진전을 담아 대한민국 글로벌 경쟁력 회복의 기틀이 되어야 하며, 2050 미래 대한민국의 비전을 담아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말도 안 되는 영장이라 오히려 감사…” 종교탄압의 극치를 규탄한다! 종교탄압의 극치를 규탄한다! 전광훈 대국본 의장은 “말도 안 되는 영장이라 오히려 감사…” 김학성 교수, “전광훈 목사 영장 청구는 부실한 주장, 검찰은 정권의 대변자”라고 지적 어제(10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광화문 국민대회’에서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의 정치적 부당성 ▲이재명 정권의 안보 해체 시도 ▲마이너스 통장 164조에 이르는 국가재정 파탄 ▲윤 대통령 계엄 선포를 ‘내란’으로 조작했다는 권력 찬탈 의혹 등 핵심 현안을 두고 강력한 비판이 쏟아졌다. 주요 연사들은 “현 정권은 부정과 무능, 친중 사대주의에 기반한 반헌법적 정권”이라며, 국민 저항권을 발동해 자유대한민국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광훈 의장은 “나는 이미 문재인 정권 때 76개 혐의로 세 번 구속되었었고 모두 무죄 판결을 받은바있으며, 6천만 원의 보상도 받았다”명 이날 연단에 올라 서부지법 집회와 관련한 최근 논란과 자신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검찰이 처음에는 구속영장을 반려했지만, 위에서의 강한 압력으로 억지로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2031년까지 총 18년을 재임할 예정이었던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루 대통령 부부 생포 뉴욕으로 이송 중 트럼프 몇 개월 전부터 빌드업, 행동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현재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선서 후 임시 대통령직 수행 시작 2025년 1월부터 6년의 3선 임기로 2031년까지 총 18년을 재임할 예정이었던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루 2026년 1월 3일 미국 도널드트럼프의 작전으로 체포, 미국으로 압송,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루집권 13년만에 정권을 잃다. 도널드 J. 트럼프 (@realDonaldTrump)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그의 아내와 함께 체포되어 베네수엘라 국외로 이송. 이번 작전은 미국 법 집행기관과의 공조 하에 이루어졌고 자세한 내용은 공개될 예정. 오늘 오전 11시, 마라라고(Mar-a-Lago)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예정.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그동안 마약 운반체제를 제거함으로 군부의 자금줄을 말려 버리는 과정등으로 빌드업 진행과정을 거처 오늘에 이르기까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국내 건설업계가 긴 침체의 터널을 지나 2026년, 완만한 반등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몇 년간 고금리와 공사비 급등,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이라는 삼중고를 겪으며 체력이 소모된 우리 건설산업은 올해를 기점으로 '회복의 신호'를 찾으려 애쓰고 있다. 그러나 지표상 나타나는 소폭의 반등이 현장의 온기로 이어지기까지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다. 1. 지표상의 반등: 공공이 끌고 기저효과가 민다. 주요 연구기관들은 2026년 국내 건설 수주가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231조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건설 투자 역시 2.0% 내외의 성장이 예상된다. 이러한 수치적 회복의 일등 공신은 공공 부문이다. GTX 광역교통망 확충, 가덕도 신공항 착공, 3기 신도시 본공사 등 대형 국책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토목과 공공 주택 물량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2025년의 극심한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작용하며 통계적으로는 최악의 국면을 벗어나는 모양새다. 2. 여전한 리스크: 민간의 위축과 양극화의 심화 공공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 자금 조달의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뛰어다니는 요양원의 날개 없는 천사들.... 자녀들도 접근하지 못하는 영역을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지켜내고 있는 그들의 이름은 '요양보호사' 대전시 유성구 진잠동행정복지센터 관할인 세동의 세동 공동생활가정 이곳에 아홉 분의 어르신들이 그룹형 같은 형식으로 삶을 누려가고 있다. 요양보호사들의 업무는 자녀들도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영역이다. 그만큼 깊고, 사적이며, 인간의 가장 연약한 순간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요양보호사는 단순히 누군가를 “돌보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노인의 몸과 마음, 삶의 마지막 시간에 동행하는 사람이다. 식사, 배변, 목욕, 투약 보조 같은 일상적인 돌봄은 물론이고, 치매로 무너진 기억과 감정의 파편을 감당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때로는 가족보다 더 가까이, 더 오래 곁에 머문다. 자녀라 해도 차마 마주하기 힘든 부모의 노쇠한 모습, 병든 몸, 반복되는 실수와 분노, 무력감 앞에서 요양보호사들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어르신들의 수발을 든다. 실제 현장에서는 우리가 알고 생각하는 것보다 그 이상이다. 용변을 보고도 변기뿐 아니라 주위를..... 코를 찌르는 냄새가 코 끝을 자극하지만 더럽다는 생각이 들지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사랑이 뜨겁게 타오르는 가슴 벅찬 사랑의 현장 대전시 유성구 진잠동 사랑나눔봉사단 <손권섭 회장, 이명숙 단장, 이성우 사무국장> 외로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향연, 사랑과 정성을 담은 떡국 떡 90kg ..... 사랑나눔 봉사단은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외로운 이웃들을 위하여 유성구 진잠동 일대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떡국 떡 90kg를 준비하여 지난 2026년 2월3일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자리를 가졌다. 유성구 진잠동 행지복지센터에서 지정지탁한 45명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담은 떡국떡 70kg를 나누어 드리고 나머지 20kg는 그 외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금강유역환경청(청장직무대리 이병훈)은 1월 27일 아산시와 야생생물관리협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야생동물 출현빈도가 높은 지역인 아산시 영인면 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불법엽구 수거 및 밀렵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금강청 및 관내 각 지자체는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 단속은 겨울철에 야생동물의 먹이가 줄어들어 민가로 내려오는 야생동물에 대한 불법사냥이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실시한다. 금강청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동절기에 수거된 불법 엽구(올무, 덫, 창애 등)는 51여 점에 달한다. 최근에는 전문밀렵꾼이 활동하는 인적이 드문 산간지역뿐만 아니라 농작물 피해를 입은 일부 농민들까지 무심코 불법엽구를 설치하는 사례가 있어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 등 합법적인 방법에 대한 홍보가 절실한 시점이다. 금강유역 관계자는 "야생동물 보호는 생태계 건강과 직결되므로 불법 엽구 수거 캠페인과 밀렵행의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정부의 노력에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한국디자인미술교육진흥회(회장 김경희, 이하 한미진)는 지난 1월 17일 경기도 사회혁신공간 교육실에서 2026년의 활기찬 시작을 알리는 신년회 및 전시기획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디자인미술교육진흥회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기업 (주)지오그라피가 주관해 예술적 영감과 따뜻한 네트워킹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시기획 특강으로 서울디지털대학교 허영훈 교수의 강연으로 예술적 전문성을 더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운영 보고, 화합의 시간 순서로 진행됐다. 운영 보고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 새해 전시계획을 공유하며 비전을 나누었다. 화합의 시간에서는 신규 운영진 소개와 더불어 참석한 예술인들이 함께 즐기는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미진은 해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한미진 회원들의 열정이 올해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후 계획으로 이번 신년 인사회를 통해 결속력을 다진 한미진 회원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은 다가오는 2026년 5월 <ARTUSIN-서울>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사랑의 쌀’ 나눔으로 2025년 성탄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누리며 훈훈한 정을 더했다. 물 맑고 공기좋은 계룡산 산자락에 위치한 영농법인 가재울 이병대 대표(논산시 상월면 석종리)의 통 큰 섬김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대전서남지방 미자립교회 22개 교회를 섬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병대 대표는 서대전제일교회(담임목사 박희철)가 조각목선교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교회들을 돕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재배한 쌀 20kg짜리 22포 440kg(싯가 154만원 상당)를 지난 21일 박희철 담임목사에게 전달했다. 서대전제일교회 박희철 목사는 “어렵게 농사지은 귀한 쌀을 많이 기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지역의 어려운 교회를 찾아가 직접 전달해 주겠다”라며 "진정한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귀한 주님의 일꾼"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대표님의 정성어린 ‘사랑의 쌀’로 인해 행복한 성탄절을 맞을 것”이라며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영농법인 가재울 이병대 대표는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쌀을 100여 포씩 기증하고 있다”라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변화산기도원(이사장 이옥순 장로, 원장 조미형 목사)은 이기복 감독(하늘문교회 원로목사)을 초청해 8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2박3일간 ‘2025여름산상부흥대성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는 변화산기도원은 지난 1990년 이옥순 이사장이 현 위치(충남 공주시 계룡면 구부내로 835-37)에 자리를 잡으며 한국기도원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원근 각지에서 신도 1200여 명이 참석해 '성령충만 · 말씀충만 · 은혜충만'이란 주제로 일곱 번의 강연을 통해 은혜충만의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나선 이기복 감독은 부흥회에 앞서 창립 35주년을 맞아 설립자 이옥순 이사장에게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기복 감독은 성경 사무엘상 7장 본문으로 ‘신앙의 기념비를 세워라’라는 제목으로 “한번 얼굴을 보이기 위해 참석하지 말고 꼭 말씀에 집중해서 은혜받고 신앙의 기념비를 세우는 부흥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부흥회의 첫째 시간을 시작했다. 이 감독은 “위기는 기도할 때다. 위기는 기회다”라며 “모든 사건이나 위기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기적으로 바꿔주신다. 이것은 성경의 원리”라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한국교회의 자부심 서대전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박희철)가 전교인 400여명이 합심하여 전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25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서대전제일교회(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로 37)는 금동초등학교앞 교차로에 위치해 서일여중고, 구봉고등학교와 구봉5단지, 구봉7단지, 관저더샆아파트와 상권이 잘 형성된 요지중의 요지에 자리잡고 있다. 박희철 담임목사와 교인들은 '전도폭발' 훈련을 비롯해 '3분 행복전도법' 등을 통해 영혼구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른신들이 함께 동참해 전매특허인 부침개로 전도 열기에 기름을 부으며 새로운 감동을 주고있다. 지난 6월 5일 제법 여름날씨를 방불케하는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도대원들과 어르신들은 교회앞 마당에 천막을 치고 시원한 요구르트와 아이스아메리카노, 매실주스, 부침개 등을 준비해 오고가는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대접 하며 복음을 전했다. 박희철 담임목사의 3분 행복전도법은 복음의 핵심중 핵심으로 교회를 한번도 다니지않았던 분이나 교회를 다니다 시험에들어 다니지않는 분들에게 적합한 전도법으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전도법이다. 서대전제일교회는 올해 초 라마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4월15일 화요일 오전10시30분 천안엘림문화선교원에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 기도회 및 충청애국동지회 창립(취임회장 유관곤)이 열렸다. 1부는 예배 2부는 창립총회로 진행됐다. 기도회 사회는 현광수목사(예수사랑교회)가 진행했고, 성경봉독은 신현순목사(벧엘교회)가 출애굽기17:8~13절을 봉독하였다. 설교는“뭉치면 이긴다”라는 주제로 김황래목사(엘림문화예술선교회)가 하였다. 헌금찬양은 한플라영목사(한영부흥사회회장)가 하였다. 다음순서로 특별기도를 하였고 첫 번째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윤주남목사 (꿈넘어 꿈의교회)가 하였고 두 번째로는 ≪한국 교회를 위하여≫ 박두남목사(함께하는 교회)가 하였고, ≪애국 단체를 위하여≫는 고광산목사(빌라델피아교회)가 하였다. 광고는 사무총장이 헌금기도 및 축도는 강홍규목사(은혜교회)가 하였다. 1부 기도회에 이어서 2부 충청애국동지회 창립총회가 진행 되었다. 사회는 김주영(대변인)이 맡아 진행하였고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하상용 사무총장이 나와 본회 경과보고를 하였다. 대표회장 축하 패 전달은 김소윤 대표고문이 하였고, 회기(단기) 전달은 이병학위원이 하였다. 유관곤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