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계룡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상반기 실무정책협의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市 군문화엑스포지원단을 비롯한 7개 부서와 계룡대근무지원단 기획운영실 등 5개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요 안건으로는 ▴軍문화엑스포 기간 진행되는 프로그램 운영방안 ▴계룡안보생태탐방로 개설 관련 사항 ▴군인가족이 거주하는 신도안면 지역 현안 및 생활민원 해소 등에 대한 협의를 나눴다고 시는 전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양 기관 관계자는 주요 안건에 대해 소속 기관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면서도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을 표하는 등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며 앞으로 5건의 엑스포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양 기관이 합의한 사업으로는 ▴계룡대 2정문∼엄사육교 구간 ‘형광안전신호 유도표지’ 설치 ▴두계천 물길 정비 및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 ▴계룡시 인접부대 군무원 및 軍 관련 기관 유치시 주거 정책 검토 ▴공군기상단 주변 도로에 관목,잔디 등 식재 ▴계룡대CC 입구에 태극기 및 엑스포엠블럼 설치 등이다. 시 관계자는 “금번 협의회에서
전국통합뉴스 이용석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구급출동대를 확대 편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3교대 인력 충원을 통해 음압 특수구급차의 전면 운영체계를 확립한데 이어, 3월 2일부터는 신규 예비구급차를 현장에 투입하기로 하였다. 또한, 출동력 보강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25명의 구급 기간제근로자를 신규 채용하였으며, 정규 구급대원 25명에 대한 채용절차도 진행 중에 있다. 이번에 채용된 구급 기간제근로자는 구급차에 탑승하여 응급처치 또는 이송에 관한 보조 업무를 수행하거나 119종합상황실에서 구급상황관리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구급 출동대 확대로 응급이송체계 및 구급서비스 품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신종 감염병의 주기적인 대유행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감염병 전담구급대를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홍성군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수강생 작품 전시회 ‘길을 담다 展’을 오는 3월 6일까지 충남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신도시평생학습센터 ‘펜 하나로 담는 우리 동네, 어반드로잉’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 7명이 직접 참여해 기획한 것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지역주민과 작품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반드로잉이란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스케치하는 활동으로 ‘기록을 남기는 행위’라는 부분에선 사진과 닮았지만, 풍경을 바라보며 느꼈던 감정, 시각, 후각, 청각 등 다양한 외부의 영향으로 인해 다양한 장면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것에 차이가 있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군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해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획한 전시회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며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나누고 전시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청양군이 백제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숨결을 간직한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상설전시실 증축을 마치고 오는 3일 개관식을 거쳐 4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재개관하는 상설전시실은 청양에서 발굴된 백제 가마터의 기와 유물을 비롯해 고려 시대 청기와, 조선 시대 서책, 스페이스씨(코리아나 화장품 박물관) 유상옥 회장의 기증 유물 약 350여 점을 보유하고 있다. 군은 이 유물들을 ‘흙, 불, 혼의 예술–청양에서 만나는 백제의 문화유산’이라는 주제로 영상, 조형물 등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상설전시실의 대표적 유물은 연꽃무늬 수막새와 토기, 고려 시대 청기와 등이다. 유상옥 회장이 기증한 연꽃무늬 수막새는 고려 시대의 대표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는 유물로 후대의 수막새 변화의 기초가 됐다. 또 고려 시대 청기와는 도자기 형태로 제작된 점이 특이하다. 청기와는 표면에 광택이 있고 견고한 전통 기와로 주로 궁중에서 사용됐다. 조선 시대 경복궁 근정전에 청기와를 얹었다고 전해진다. 청기와는 기와이면서 완전한 미술품이며 희소성 또한 높다. 상설전시실은 그 외에도 삼국~근대에 이르는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제3회 독서마라톤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서마라톤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시켜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자신이 목표로 정한 코스를 완주 후 독서마라톤대회 홈페이지에 독서평을 작성하는 범시민 독서 캠페인으로 지난 2019년 12월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운영기간은 11월 30일까지 274일간 진행되며, 운영코스는 단거리코스, 5km 코스, 10km 코스, 하프코스(21.1km), 풀코스(42.195km), 유아코스, 독서노트코스 등 모두 7개 코스로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특히, 유아코스는 0~7세 이하의 유아를 대상으로 감상평 작성 없이 대회기간 내 130권 이상 대출 이력이 있으면 완주로 인정되고,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노트코스는 기간 내 30권 이상의 도서를 읽은 후 독서평을 노트에 작성해 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한 코스에 따라 단거리코스는 1500쪽, 5km 코스는 2500쪽 등 독서목표량을 달성한 완주자에게는 인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되고, 단거리와 유아코스를 제외한 종목별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계룡시는 25일 계룡시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 예정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는 황상연 부시장 주관으로 국·실장, 부서장, 산하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재 시에서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추진 중인 113개 지원사업에 대한 점검과 토의가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113개의 지원사업 중 완료사업은 22개, 추진이 어려운 사업은 10개 사업으로 시는 완료사업에 대한 재점검과 함께 추진이 어려운 사업에 대한 재분석을 실시해 한치의 소홀함 없이 엑스포를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중점을 두고 준비 중인 81개 지원 사업에 대한 개요, 소요예산,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한 상세한 보고와 함께 사업 추진 간 예상되는 제한사항 해소를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있었다고 시는 전했다.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도로 및 주변 시설물 정비 ▴민간 네트워크 활용 관람객 유치 ▴시가지 야간공연 및우수기획 공연 추진 ▴야간경관 LED조명 교체·설치 ▴병영체험관 건립 ▴VR평화체험장 조성 사업 등
전국통합뉴스 이아롱 기자 | 작가겸 감독 이영만(이성훈) 본인이 직접쓴 소설 '부킹 오브 나이트'를 영화화한 '부킹 쏘나타'가 IPTV에서 절찬리 방영중이다. '부킹 쏘나타'는 신세대 나이트클럽 줄리아나를 무대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절망을 그린영화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쓴 이영만은 주인공까지 맡아 시니컬한 연기를 선보였다. 시라소니, 해적, 테러리스트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이영만은 '반달'이라는 새로운 영화로 우리 곁에 다시 나타났다. 이 작품은 영화 ‘시라소니’, ‘해적’, ‘테러리스트’에서 카리스마 강한 명품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영만(예명 이성훈)이 각본과 감독, 주인공까지 1인 3역을 맡아 고집스럽게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는 지리산에서 무술 수련을 마친 온달이 하산해 자신의 무술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도장깨기에 나서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공동 주인공 온달(박태웅)은 겉모습이나 행동은 다소 바보 같이 보이지만 온전한 인품을 갖추고 보름달 같은 사랑을 베푸는 캐릭터이며, 온달과 맞서는 캐릭터인 반달은 모든 일에 자신을 우선 시 하는 이기심 가득한 기회주의자 캐릭터다. 공동 주연이자 감독 이영만은 인간군상을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새콤달콤 논산딸기와 만날 수 있는 ‘2022 온라인 딸기축제’가 23일 막을 올렸다. 23일 저녁 6시 30분 아나운서 김경섭과 개그우먼 오나미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딸기축제는 식전공연으로 타악 퍼포먼스 ‘아퀴’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본격적인 개막행사에서는 논산딸기 찹쌀떡 체험키트 시연 개막 퍼포먼스와 윤태화, 불러조 등 인기가수의 무대로 랜선 관람객과 소통하고, 흥을 돋았으며,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을 상영해 화려한 딸기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축제 둘째 날인 24일에는 ‘VJ현장 출동 생생딸기 우리가 보여주마! 그놈목소리’, ‘프리미엄 딸기경매’, ‘어서와 사계절 딸기는 처음이지?’, ‘조셰프의 딸기 요리비책’ 등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딸기 요리를 소개함과 동시에 고품질의 딸기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판촉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매일 오후 3시 20분과 7시 두차례에 걸쳐 1시간 가량 진행되는 ‘생생딸기 라이브 커머스 LIVE’에는 노지훈, 영기, 안성훈, 양지원 등 인기 연예인이 함께해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딸기의 맛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천안시가 관내 제과업계와 딸기농가 상생지원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Berry(베리) Berry(베리) 빵빵데이’ 축제를 진행한다. ‘Berry Berry 빵빵데이’는 홍보 및 마케팅의 일환으로, 딸기를 지칭하는 영문 ‘Berry(베리)’와 천안만의 고유한 빵 축제 명칭인 ‘빵빵데이’를 결합해 만들어졌다. 이번 축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코로나19로 침체되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냉동 딸기 소비촉진 및 농가의 판로 확보 등 지역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기간 참여하는 동네빵집은 각 업소가 축제의 장이 돼 신선한 딸기를 활용한 건강한 빵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소비자들은 딸기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 10% 이상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업소별로 마련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활동이 위축된 시민을 위한 홍보체험단도 운영한다. 홍보체험단 참가자격은 천안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2~4명의 가족 팀 단위로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초 개설 예정인 빵의 도시 천안 공식 홈페이지에서 3월 14일까지 할 수
전국통합뉴스 이용석 기자 | 대전시 소방본부는 봄철 대형 산불을 대비하여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9일 동안 식장산, 계족산 등 주요 산을 중심으로 대형 산불에 대비한 산불진화 특별훈련을 실시하고 각 소방서의 산불진화 장비 및 대응대책을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 산불 발생 시 인근의 시설물과 인명보호에 대한 최우선 대응 ▲ 산불진화용 호스릴이 장착된 소방펌프차의 전술적 배치와 입체적 운용 ▲ 산불 진행 상황별 추가 인력과 장비 투입 ▲ 의용소방대원 비상소집 및 동원자원에 대한 적절한 임무 부여 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소방드론을 투입해 인근의 민가 위치와 산불진행경로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지휘부에 전달함으로서 적재적소에 진화인력과 장비가 투입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된 작은불씨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만나면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크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금산군은 제2회 삼계탕축제를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여름철 대표 보양축제로 자리매김한 금산 삼계탕축제는 초복을 겨냥해 삼계탕의 전국적 관심과 판매효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일정이 결정됐다. 올해는 10개 읍·면이 참여해 지역의 삼계탕을 판매하며 단일메뉴로서 삼계탕의 한계성을 극복하고자 추가적인 삼계요리도 선보인다. 또 여름철 청량감을 제공하는 가족 물 놀이터와 삼계탕의 보양 의미를 강조하는 약초 콘텐츠를 강화하며 관광객 관람 편의를 위한 무더위 해소 대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금산 삼계탕 브랜드를 강화코자 금산 삼계탕의 날 지정도 추진한다. 전 국민이 인식하기 쉽게 양력을 기준으로 삼계탕 판매 성수기인 삼복 이전 일자를 검토해 7월 7일로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삼계탕 축제 개막식에서 선포식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삼계탕의 날을 운영할 것”이라며 “삼계탕의 고장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금산군은 난 22일 금산인삼관에서 열린 제17회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를 통해 상반기 축제 계획안을 결정했다. 이날 지난회계 결산승인 등 6개 안건이 심의·의결됐고 비단고을 산꽃축제, 깻잎축제 구상안, 제2회 삼계탕축제 계획안이 의결됐다. 올해 산꽃술래길에 중점을 두고 현장 행사를 구상하고 있는 비단고을 산꽃축제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새로운 정부방역지침을 지켜보고 개최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금산깻잎연합회와 추부깻잎연합회에서 격년으로 개최했던 금산·추부의 2개 깻잎축제는 오는 6월에 통합 개최할 예정이다. 관내 깻잎 작목회의 화합과 함께 깻잎요리의 콘텐츠화, 깻잎 효능 대외 홍보, 깻잎축제만의 독특한 공간연출 등 타 축제와의 차별점을 둘 계획이다. 제2회 삼계탕축제는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의견으로 깻잎 축제에 다문화 가정 참여 프로그램 개설, 깻잎연구 심포지엄 개최 및 삼계탕 축제에 고장별 삼계탕 스토리텔링화, 관광객 추가 먹거리 개발 등도 제안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라는 변수가 있는 만큼 상반기 축제를 탄력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