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창전동분회은 9월 30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300명의 저소득 어르신들에게‘사랑의 자장면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창전동분회는 지난 3월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 지원대상자 공모에 선정되었다. 올 해 7월 1차로 창전동부녀민원봉사대와 함께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하였고, 2차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창전동분회가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300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이 열심히 자장면 만들기에 참여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리가 진행되었고, 창전동통장단,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창전동행복지킴이가 각 가정에 비대면으로 가정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천기영 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사회적으로 더욱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며, 향후에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세영 분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니 우리들도 절로 행복해진다.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안승남 구리시장은 오는 10월 8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제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28일 ‘지역축제 개최 지자체는 엄중한 방역상황을 감안, 불요불급한 축제·행사는 재검토’하라는 국무총리 요청에 이어, 30일 ‘10월 개최 지역축제 및 행사는 엄중한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하여 대면 축제·행사는 취소, 연기, 온라인 전환 개최 협조를 요청한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공문 시달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구리시는 제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사전예약을 통한 정원관람, 체험프로그램 등 오프라인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오는 10월 8일 오픈하는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정으로 물드는 뜰’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정원 관련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사전 예약을 완료했던 시민들에게는 박람회 운영사무국을 통해 개별적으로 박람회 취소를 안내하며 양해를 구할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정원문화박람회를 철저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여 시민들과 작가들이 조성한 정원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하려 하였으나,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구로문화원이 4일부터 올해 말까지 구로 옛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구로의 지난날을 기억하고 변화를 함께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1990년 이전 구로구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주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출품 수 제한은 없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사진 원본, 참가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작품원본 활용 동의서 등을 지참해 구로문화원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촬영 시기, 간략한 작품 내용 필수 기재. 공모결과는 심사를 거쳐 2022년 1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같은 달 대상, 금상 등 작품 77점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며, 미 입상자에게도 상품권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내년 2월 갤러리 구루지에 전시할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광주시와 컬쳐임팩트는 오는 3일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지원 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 문화의 새로운 쓸모 ‘N개의 힐링’의 메인 프로그램인 ‘다시 예술이다’ 공연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다시 예술이다’는 문화예술의 흥미를 가지고 있는 광주시 시민들로 구성된 생활예술동호인들이 다시 문화예술을 배우고 지역 아티스트와 함께 창작해 나가는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회복하고 힐링할 수 있는 ‘힐링테라피’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생활예술동호인들이 그동안의 노력과 결실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생활예술동호인들의 신명나는 타악 무대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 음악에 다양한 댄스를 결합한 전통퓨전 음악, 요즘 가장 핫한 장르인 스트릿 댄스 등 볼거리 가득한 다채로운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온라인 화상콘서트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화상회의 앱 줌(ZOOM)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공연 중간 시청자 이벤트 시간을 통해 공연의 재미를 한층 더하는 등 관객과 양방향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 신청을 통해 공연을 관람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드린다. 자세한 참여 방법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천안문화재단이 가정의 달 10월을 맞아 삼거리갤러리와 서북갤러리 2개소에서 총 8건의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거리갤러리(차량등록사업소 3층)는 5일부터 8일까지 중부권 동시대 미술을 매개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며 시대성을 고민하는 전시인 (사)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의 ‘2021 오늘의 새로운 비상전(展)’을 진행한다. 12일부터 16일까지는 충남지역 활동 작가들로 구성된 충남라쿠연구회의 ‘라쿠 4색전(展)’이 열린다. ‘라쿠’소성으로 제작된 도자기 작품을 통해 지역민의 도예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19일부터 23일까지는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하고 발전하는 천안 도심의 예술성이 담긴 작품을 선보이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천안지부의 ‘休 그리고 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26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하는 마지막 전시는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의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지원캠페인 그리다방 네모전(展)’이다. 발달장애인 미술작가와 지역사회 주민의 참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돼 어울릴 수 있는 전시가 예정돼 있다. 서북갤러리(서북구청 별관 1층)는 5일부터 9일까지 루마라인(Luma l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소래도서관은 이달부터 ‘책 읽는 가게’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책 읽는 가게는 책 읽는 문화조성을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도서를 대출해주는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이다. 남동구 논현동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소상공인이 신청하면 도서관 직원이 접수 후 직접 방문해 회원증 발급과 대출된 도서를 전달하고 반납 도서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출도서는 1회 30권 이내, 30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전화 및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가입신청서,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 사업자등록증사본이다. 자세한 내용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소래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이 문화도시 홍성을 대표하는 영상 이미지를 찾기 위해 개최한 2021년‘문화도시 홍성 유튜브 공모전’에서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는 윤성현 씨의 작품 ‘당신의 기억, 홍성’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문화도시 홍성 유튜브 공모전’은 총상금 1,400만 원(대상 300만원, 금상 각각 200만원 등)의 규모로 전국에서 총 35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1차 비대면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17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금상에는 송성재(서울 영등포구)씨의 ‘홍성으로’와 김솔(경기도 화성)씨의 ‘홍성 그리고 여름이었다’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은 대상을 수상한 윤 씨의 ‘당신의 기억, 홍성’작품에 대해“김좌진 장군과 대화하듯이 홍성의 풍경을 묘사하는 스토리텔링이 돋보이고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면서 감성적 소구를 불러일으키는 기획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라고 평했다. 한편 이번 유튜브 공모전 시상식은 도시농업문화공간 ‘들빛’(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10월 12일 14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들은 문화도시 홍성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문화도시 홍성의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부평구 노인복지관은 ‘10월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함께 공감하는 참여의 장을 만들어 나가고자 풍성하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기념하기 위하여 10대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코로나 장기화로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든 날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富유하고 平온함을 드린다는 취지다. 10대 프로젝트중, 코로나 극복 응원 메세지, 내가, 부평★스타 노래자랑, NO老 액티브 시니어 사진전, 부평구 경로당 회원 가훈, 컬러링북 참여多왕 등 5개 사업은 노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모전 이다. 특색 행사로는 아는 노(Know)인, We Know, 들썩들썩! 신나는 예술 여행, NO老族은 카페아띠로 오세요, 노인 백세대학, 복지관 운영 재개 등 5개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먼저,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 공모전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여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사회의 관심을 통해 긍정적인 노인상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내가, 부평★스타 노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재)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에서 오는 10월 18일 부터 신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 16일 첫 선을 보이는 공연놀이터 신규 프로그램 친환경 가족 체험극 우주로 간 토끼는 용인문화재단과 극단 우주선이 협력한 공연으로,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과 환경문제에 대해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공연은 고물상에 사는 토끼가 달나라에 있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재활용품으로 우주선 만들기에 도전하면서 전개된다. 또한, 공연이 종료된 후 어린이 관객들은 집에서 직접 가져온 재활용품을 활용해 ‘나만의 우주선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체험은 재활용품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며 ‘업사이클링(재활용 소재를 활용하여 가치를 높이는 일)’에 대해 배우고 나아가 기후 변화 위기 속 자원 재순환의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14일부터 운영되는 예술놀이터 신규 프로그램 거인을 찾아라!는 예술교육연구소 행복자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걸리버 여행기를 모토로 한 어린이 체험 전시프로그램이다. 참여형 어린이 연극 거인의 침대를 전시 콘텐츠로 확장 및 새롭게 제작하였으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김해시는 오는 11월 22일 ‘김해시 박물관·미술관 협의회’ 창립총회와 경상남도박물관협의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경상남도 소재 박물관·미술관 85개 중 15개의 박물관·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는 김해시는 도시 자체가 곧 박물관이라고 할 정도로 문화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한국박물관협회에서 박물관도시 조성의 공로를 인정해 허성곤 김해시장에게 특별공로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허성곤 시장은 “박물관·미술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립·공립·대학·사립 박물관과 미술관 모두를 아우르는 협의회 창립과 박물관 운영 효율화, 통합관리 방안 마련을 통해 김해시가 전국 최고의 박물관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현대인이 사랑하는 세기의 영화음악 작곡가 헌정콘서트인 ‘엔니오 모리꼬네를 위하여’ 공연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우수공연 프로그램이다. 2020년 7월, 세상을 떠난 영화음악감독 ‘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우리에게 선물한 ‘엔니오 모리꼬네’의 작품들을 재조명하며, 그가 남긴 따뜻한 멜로디를 추억해보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언터쳐블', '시네마천국', '미션' 등 500여 편이 넘는 아름다운 영화음악을 61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생생한 연주로 감상하고 영화 속 명장면을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최대로 높여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삶과 음악적 특징, 그리고 한스 짐머, 니노 로타 등 다른 영화 음악가들과 모리꼬네의 차별점에 대한 음악평론가 김문경의 재치 있는 해설과 함께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송영민과의 협연으로 더욱 재
전국연합뉴스 김미리 기자 | 울산박물관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역사실 앞 로비에서 제10회 전시 기획자(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4일부터 울산박물관 2층 로비에서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라는 주제로 개최되고 있는 테마전시와 연계해 울산 철도의 역사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김대성 학예연구사의 해설로 진행되며 참가 인원은 20명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는 울산에 철도가 들어온 지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동해안시대를 바라보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에 테마전시를 마련하였으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울산박물관은 ‘전시 기획자(큐레이터)와의 대화’를 비롯하여 ‘열린 역사문화 강좌’, 울산 지역사 관련 특별기획전, 테마전시 등을 개최하며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