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당당히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식품안전 행정의 명가를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충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등 3개 부문, 22개 핵심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한 결과다. 서산시는 모든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최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전 분야 유공자 배출… '유일무이'한 성과 특히 이번 수상은 기관 표창에만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발로 뛴 공무원과 민간단체,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등 전방위적인 유공자 포상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서산시는 ▲식품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관리 ▲어린이 식생활 ▲소비자 감시원 유공 등 총 4개 평가 분야 모두에서 수상자를 배출한 충남도 내 유일한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미시적인 현장 점검부터 거시적인 행정 관리까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평이다. 민·관 합동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비결 이 같은 성과는 서산시의 선제적이고 촘촘한 먹거리 안전망 구축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는 민간 영역인 '소비자 식품위생
이장우 대전시장이 4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29일 퇴임식을 가졌다. 다음은 이장우 시장의 퇴임식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 그리고 대전광역시 공직자 여러분 ! 저는 오늘 제13대 대전광역시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은 그야말로 저에게 더없이 큰 영광이자 가장 무거운 책임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민선 8기를 시작하며 “대전의 위기를 외면하지 않겠다. 20년 후, 나아가 100년 후의 대전을 책임지겠다”라고 엄숙하게 약속드렸습니다. 인구가 줄고, 기업과 청년이 떠나고, 도시의 성장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우리는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도 주저할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일류 경제도시 대전’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즉시 시작하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각오로 매 순간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존경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 그리고 대전광역시 공직자 여러분 ! 지난 4년은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전은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으로 대한민국 방산 수도의 기반을 열었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3각 체제 확정으로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국민의힘 충청권 국회의원들과 시·도지사들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을 겨냥해 “국가의 운명이 걸린 산업을 망치는 ‘반도체 정치질’을 당장 중단하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29일 오전, 국민의힘 소속 충청권 국회의원(박덕흠·이종배·성일종·엄태영·강승규·장동혁·윤용근)과 김영환 충북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등 지자체장 일동은 국회 소통관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회견문을 발표했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충청권 정치권이 조직적으로 정면 반발하고 나선 것이다. "기업 자율이라더니 왜 청와대가 주도하나"…정권의 ‘팔 비틀기’ 규탄 충청권 의원 및 시도지사들은 회견문에서 정부가 이번 투자를 ‘기업의 자율적 결정’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이들은 “기업의 자율 결정인데 왜 대통령이 대기업 회장들을 만나고 청와대 주도로 대국민 보고대회를 여는 것이냐”고 반문하며, “이것이야말로 정권이 권력으로 기업의 목을 조이고 의사결정권을 박탈한 상징적 증거”라고 목소리를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는 국제 크루즈선 유치와 대산항의 크루즈 기항지 입지 굳히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서산시는 27일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의 왕원라이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10여 명을 대상으로 서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2월 서산시가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본사를 직접 방문해 기항을 요청한 것을 계기로 성사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의 대산항 입항에 맞춰 추진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측에 서산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직접 선보이고 향후 추가 기항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팸투어단은 서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와 문화 인프라를 두루 살폈다. 주요 방문지는 다음과 같다. - 동부전통시장: 지역의 활기찬 삶과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 - 간월암: 바다와 어우러진 독특한 풍광을 자랑하는 암자 - 해미국제성지 및 해미읍성: 역사와 종교적 의미를 동시에 지닌 명소 - 서산한우목장길: 푸른 초원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경관 특히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직접 가이드로 나서 회장단에게 서산의 관광지를 상세히 소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충남 지역의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마침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서산시와 태안군은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과로 서해안권의 교통 오지였던 충남 서북부 지역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94.6km 왕복 4차로 건설… 수도권·중부내륙 ‘일일생활권’ 구축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충남 태안(태안IC)을 기점으로 서산을 거쳐 경기 안성(서안성JC)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94.6km의 대형 국책 사업으로, 왕복 4차로로 건설된다. 그동안 고속도로 교통망에서 다소 소외되었던 태안군과 서산시 등 서해안권에서 수도권 및 중부 내륙으로의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여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부·서해안선과 촘촘한 연계… 동서축 핵심 마중물 역할 이번 노선은 기존의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국가 주요 간선 고속도로 노선들과 촘촘하게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충청권의 동서축을 긴밀하게 잇는 핵심 교통망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통 접근성 향상은 고스란히
전국통합뉴스 이경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도계리에 들어서는 테라스형 타운하우스 ‘벽산블루밍 테라스’가 최근 조감도와 투시도를 전격 공개하며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신혼부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총 9개 동,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특화형 총 187세대로 구성된다. 단독주택의 독립성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접목한 친환경 계단식 설계로 정서적 안정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층별 맞춤형 특화 설계로 실사용 면적 극대화‘벽산블루밍 테라스’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 ▲1~2층에 위치한 84A형(46세대)과 84B형(47세대)은 복층 구조에 테라스를 더했다. 서비스 발코니와 테라스를 포함해 무려 42평에 달하는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 ▲3층 84C형(47세대)은 와이드 설계와 테라스(8.03평)가 조합되어 44.59평의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최상층인 4층 84D형(47세대)은 25.96평의 넓은 테라스와 다락방이 서비스로 주어져, 실사용 면적이 62.52평에 달하는 압도적인 공간감을 자랑한다. ◆ 지역주택조합 전환으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최근 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현상이 발생하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행정 부실과 현 정부의 관권선거 의혹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선거권 행사에 문제가 발생했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경찰 간 충돌이 있었으며, 경찰이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하고 투표함을 개표소로 옮긴 점에 대해 일부에서는 과잉 진압과 민주주의 훼손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치권과 시민사회 일부는 이번 사건을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사과에도 불구하고, 노태악 선관위원장의 사퇴와 선관위 전면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책임론도 확산하고 있다. 대통령은 이번 사태에 유감을 표했으나, 선거 기간 동안 야당과 민간기업 스타벅스를 향한 강경한 언행과 비교해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일부는 대통령이 선거 기간 중 기표소에서 자신의 투표용지를 공개한 행위와 선거 개입 관련 문제를 지적하며 관권선거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 책임이 있다고 주장한다. 여당이 선관위의 헌법상 독립성을 근거로 옹호하는 데 대해 반대 의견도 나온다. 비판론자들은 대통령과 민주당이 다른 상황에서 절차와 독립성을 적용하지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충남 계룡시 이응우 시장 당선 관외 사전투표 개표상황 관내 사전투표 개표상황 거소 투표 개표상황 당일투표 개표상황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투표 용지 부족 송파 잠실7동 제2투표소 송파잠실 7동 제2투표소 등으로 전국에서 몰려들고 있는 시민들, 송파 잠실외의 19곳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 되었다. 아래내용은 보도자료 원문이다. 자유와 혁신당의 황교안 대표는 평택 캠프 떠나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송파 잠실 현장 긴급 방문 후 과천 중앙선관위 항의 집회 참석 전국 20여 곳 투표지 부족 초유의 사태… 송파 잠실 투표소 시민-경찰 대치 현장 합류 황교안 대표 “투표용지 부족은 단순 무능 아닌 고의적 선거 개입 의혹, 진상 규명해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를 비롯한 전국 20여 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지연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등지에서는 마감 시간 이후 변칙 투표 및 투표함 반출 시도에 항의하는 시민들과 경찰 병력이 밤늦도록 격렬하게 대치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부정선거 투쟁을 이끌어온 황교안 대표(자유와혁신. 전 국무총리)는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3일 밤, 시민들이 대치 중인 송파구 잠실 현장으로 긴급 방문 예정이다. 황 대표는 현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위원장의 간식시간 선언으로 중단된 개표장에 간식시간의 선언으로 모두 다 쉬고 있는 가운데 전자개표기의 돌아가는 소리는 계속이어진다. 무슨 일일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개표참관인들도 쉬는 모드 가운데 개표사무원들 역시 쉬는데.... 전자개표기의 투표지분류기운영 1. 2. 3반중 1반은 기계를 열고 청소중 2반은 전자개표기의 투표지 분류 중 본기자와 옆의 기자의 항의로 돌아가던 분류기가 중단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항의 중 돌아온 대답은 하던 것 마저 해놓고 쉬려고 했다는 어설픈 변명 참관인들은 쉬는데 개표기가 분류한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본기자의 항의에 입을 다무는 사무관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충남 계룡시 관외, 관내 사전투표 집계 현재 현황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관외투표에 이어 당일투표 개함시작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