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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 청와대 탐방

8.15 광복절 연합예배 기념 국내외 선교지 방문 일환
국내 선교지인 강화도에 위치한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충남 서산시 장로연합회(회장 이성원 장로, 서산제일감리교회)는 지난 11월 10일(목) 원로목사를 비롯해 원로장로와 시무장로 등 100여명은 강화기독교역사관과 청와대를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강화기독교역사관과 청와대 방문은 매년 8.15 광복절이 되면 서산시장로연합회 주관 연합예배를 드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국내외 선교지를 방문하고 있다. 이번 청와대 방문도 같은 의미로 국내 선교지인 강화도에 위치한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을 경유하여 청와대를 방문했다.
      
이성원 서산시 장로연합회 회장은 “8.15광복절 연합예배가 매년 서산시 300여 교회 4만 성도들이 연합하여 드리는 예배로 올해 23회를 맞았다”라며 “지금까지 8.15광복절 연합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계속해서 하나님이 주신 광복절기념 예배를 이어 나갈 수 있기를 간구한다”라며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선교여행은 원로목사와 원로장로 및 시무장로, 권사님 등 총 98명이 3대의 관광버스로 나누어 출발했다. 

 

버스는 첫 번째 코스인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2022. 3. 21. 완공)에 도착 후 기념관 건립 취지에 대해 기념관 소속 사무국장을 통해 자세히 설명을 들었다.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은 한국에서 초기 선교에 대한 선교사들의 복음 사역과 유품 및 유물, 사진 등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성공회는 지난 1899년 로다 선교사의 사역과 감리교의 1893년 선상세례를 통해 처음으로 복음이 들어온 후 교황교회를 시작으로 많은 교회가 생겨났으며 복음이 전국에 전파되었다. 

 

강화도는 관광특산물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6년근 강화 인삼이 유명하다.

 

이어 오후에 청와대를 방문했다. 8만여 평의 아름다운 자연에 자리 잡은 청와대는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청와대를 비롯해 영빈관, 관저, 오운정, 녹지원, 상춘재, 춘추관, 침류각 등을 관광하며 청와대의 깊어가는 가을 단풍과 함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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