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화)

  • 맑음동두천 20.2℃
  • 맑음강릉 21.5℃
  • 맑음서울 23.3℃
  • 맑음대전 22.8℃
  • 맑음대구 22.5℃
  • 맑음울산 20.2℃
  • 구름조금광주 23.5℃
  • 구름조금부산 21.9℃
  • 맑음고창 19.3℃
  • 구름많음제주 22.8℃
  • 맑음강화 16.9℃
  • 맑음보은 17.4℃
  • 맑음금산 18.3℃
  • 구름조금강진군 20.5℃
  • 맑음경주시 19.3℃
  • 맑음거제 21.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문화예술

전체기사 보기
문화예술

문화체육관광부, '2022 웰컴대학로’, 대학로는 지금 공연축제 열기로 가득

. 24. 차 없는 대학로에서 개막식, 32개 팀의 거리공연으로 국내외 관광객 매료

진홍식 기자

 전국통합뉴스 진홍식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9월 24일, 차 없는 대학로에서 열린 ‘2022 웰컴대학로’ 개막식에 참석해 배우 이순재, 박정자 씨와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배우 박소담 씨가 진행한 개막식에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해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박보균 장관은 박소담 씨가 진행한 개막 인터뷰에서 “‘2022 웰컴대학로’에 참가하게 되어 두근두근하다.”라며, “전 세계인들이 한국(케이) 드라마, 영화, 클래식을 포함한 한국문화(케이 컬처)에 열광하고 갈채를 보내고 있는 바, 한국문화(케이 컬처)의 매력을 생산하고 뿜어내는 공연관광 축제이자, 매력적인 한국문화(케이 컬처)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2022 웰컴대학로’ 축제에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 박정자 씨는 “대학로에 오면 젊어지니까 에너지를 얻고 충전이 필요하면 언제든 대학로에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배우 이순재 씨는 “7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로니에 공원의 마로니에·은행 나무 그리고 서울대 의과대학 정문은 변하지 않았다.”라며, 대학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2 웰컴 대학로’는 9월 24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