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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고등학교 디어미디어 영상 동아리 학생들의 열정과 꿈이 펼쳐지는 곳

박상진 학생 감독의 지휘 아래 단편 영화촬영장에....<'언젠가 동료가 될 사람들이다'.>

김경옥 기자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황재열 배우는 '언젠가 동료가 될 사람들이다' 후배들을 위해 서울에서 기꺼이 내려와 촬영에 임해준 선배 황재열 배우가 고등학교 후배들에게 남기고간 메세지이다. 2025년에는 벌써 4편의 단편영화 제작을 마쳤고 2026년 영상을 제작중인 고등학교 영화동아리 학생들은 각자의 포지션에서 열심히 꿈을 불사르며 세상을 향해 날개짓을 하고 있다. 후배들을 위해 일정들을 접고 계룡까지 내려와 기꺼이 촬영에 협조를 한 이유에 대해 후배들을 키워야 한다는 마음에서라며 '언젠가 동료가 될 사람들이다' 라는 명언을 남기고 서울로 올라갔다. 디어미디어 영상 동아리의 김상진 시나리오 작가 겸 감독은 부산에서 청소년 관련 영화제를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Busan International Kids & Youth Film Festival, BIKY)와 청소년이 미디어 제작 작품을 출품하고 상영,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미디어 축제인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KYMF)에 출품하여 수상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야심찬 포부를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