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아래 내용은 박스 오피스 3위를 하는 영화가 무려 6일 동안 네이버 영화 소개 코너에 포스터가 게시되지 않았던 일에 대해서 영화 제작과 배급을 맡고 있는 김덕영 감독의 공식적인 입장을 정리한 내용이다 . 1. 너무나 이상한 원칙 네이버 측에 따르면, '건국전쟁' 측이 제출한 자료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구체적으로 '2024년 2월 1일 개봉'이라는 글씨가 들어가 있는 포스터는 심의를 받지 않은 포스터였다는 주장이다. '건국전쟁' 측에서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KOBIS, 즉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을 조사한 결과, 현재 KOBIS에서 공개되고 있는 포스터는 '2024년 2월 1일 개봉'이라는 글씨가 들어가 있는 포스터로 확인되었다. 무슨 근거로 네이버는 심의를 받지 않은 포스터라고 주장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영화의 모든 자료를 통합 관리하는 KOBIS(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즉 영화진흥위원회 자료에는 '2024년 2월 1일 개봉'이라고 적힌 포스터가 공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원칙적으로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정보와 자료를 제공받는 서브 콘텐츠 제공업체인 네이버가 무슨 근거로 '2월 1일 개봉'이라는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은 2024년 4월10일이다. 이날 대한민국 재보궐선거도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제22대 국회의원 대전 중구 국민의힘 강영환 예비후보의 공약과 소신 있는 행보를 만나본다. 오늘(6일)에는 기자들을 초청하여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기자들과 모인 자리에서 강영환 예비후보는 자신이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김병준 위원장과 지역균형발전의 틀을 짰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방투자산업발전특별위원장으로서 기회발전특구를 기안했으며 이를 전국에 전파했다고 운을 띄었다. "기회발전특구의 기안자로서 대전을 기회발전특구의 선도도시로 만들고 싶다"며 "수도권 기업을 반드시 대전으로 끌어내려야 한다. 중구만이 아니라 대전에 기회발전특구의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당찬 결의를 보였다. "교육자유특구는 너무도 아쉬운 상황이다. 교육선택권의 자유를 핵심가치로 대안학교 도입 등 초중고 교육개혁에 초점이 있었지만 전교조의 반대와 민주당의 소극적 자세로 결국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서 빠지게 됐다"며 "국회의원이 되면 반드시 이를 재추진해 대덕단지 일대는 물론 중구 목동, 중촌동, 선화동 일대 교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대학생의 느낌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 바란다. "학교에서 배운 것과 많이 다르고....."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1949년 이승만의 토지개혁이었다.” 그의 말은 영화 ‘건국전쟁’에서 매우 비중있는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결정적 순간으로 그는 이승만의 토지개혁을 들고 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았던 대한민국 건국과 이승만 대통령의 역사” 아니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오히려 다행이지 왜곡된 역사교육으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일그러지에 받아들여 체제가 전복된 지금의 시국을 만들어 놓은 상황이 아니던가? "학교에서 배운 것과 많이 다르고..... 영화관람후 느낌을 이야기하는 대학생의 말이 귓가에 지금도 맴돌고 있다.
전국통합뉴스 관리자 기자 | <위의 유튜브 예고 영상을 참고하고 영화를 관람하기를 바라며 김덕영감독의 건국전쟁에 관한 내용들을 맛보려 한다> "386세대의 통렬한 성찰과 반성" 본기자가 김덕영 감독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던졌을때 0.1초도 망설임과 생각지 않고 나온 대답은 "386세대의 통렬한 성찰과 반성"이었다. 이승만대통령의 생애,삶,굴곡된 역사 재조명 1945년 해방 이후 남과 북은 서로 다른 길을 걸어 왔다.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탄압하는 공산주의 독재 국가 북한과 자유 민주주의에 기초한 경제적 번영의 길로 들어선 대한민국. 두 나라는 같은 언어, 역사, 인종을 공유하면서 어떻게 극단적인 두 나라로 갈라졌을까? 그 커다란 차이를 만든 사람은 누구였을까? 최근 일론 머스크가 트윗했던 한반도 위성사진, 70년 만에 어떻게 이렇게 큰 차이를 가져왔을까? 건국전쟁! 학교서 가르쳐 주지 않았던 대한민국 건국과 이승만대통령의 역사! 건국전쟁은 “제작기간 3년, 진귀한 기록 필름과 국내외 20여 명의 증언자를 토대로 역사적 사실을 완벽 복원"한 다큐멘터리영화이다. 자유대한민국 탄생의 비밀과 건국의 비밀을 향한 문이 2월1일 열리기 위해 전국의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축하행사의 내용은 위의 유튜브 영상을 참조 바란다. 계룡시, 일곱째 자녀 출산가정 축하 행사 지난 1월23일 화요일 계룡시청에서 열어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가정이 계룡에 있어 저출산 시대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칭송을 받고 있다. 그리하여 축하하는 자리를 지난 1월23일 가졌는데 이 자리에서 계룡시(시장 이응우 )에서는 육류 및 미역, 아기 옷, 유아용품 등 소정의 선물 및 출산장려금을 전달하였다. 화제의 주인공은 계룡시 엄사면에 거주 중인 윤재성, 김윤미 부부로 이들 부부는 지난 16일 오전 7째 자녀를 득남하며 5남 2녀의 9식구 대가족을 이루게 되었다. 시에 따르면 작년 3월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등이 공동 발표한 ‘2023 사회안전지수’에서 계룡시는 생활안전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음은 물론 보육과 교육 부문 역시 교육 1번지라고 불리는 서울의 강남지역보다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는 시에서 그동안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사업과 출산장려금 지급 및 난임시술비 지원 등 모자보건 사업을 지속 추진해 온 결과로 분석되며, 시는 앞으로도 출산장려금 확대 등 출산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더불어민주당, <새 PI 선포식> 개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월 24일(수) 09시,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새 PI 선포식> 을 개최하고, 새로운 당 로고와 상징(PI·party identity)을 공개했다. 선포식에는 이재명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주요 지도부가 참석하였으며, 이재명 당대표의 발언과 한웅현 홍보위원장의 새 PI 관련 브리핑이 있었다. 더불어민주당의 새 로고와 상징은 2016년 1월 공개한 첫 PI 이후 8년 만의 변화이다. 새로운 로고와 상징은 민주당의 연속성과, 시대에 맞는 가치의 변화를 동시에 담았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왜곡된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초등학생이 어른들 앞에서 고백한 영상이로 심금을 울린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제8대 지방선거 지방의원의 602명의 의석수 중 전라북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의 정당의석수는 영광군 오미화 진보당 의원과 장흥군 박형대 진보당 의원 2석을 제외하고는 더불어민주당이 다 차지 하였다. 윤석열 정부의 집권여당은 1석도 없는 이곳들은 자유민주주의를 가진 대한민국이 맞을까? 아니면 그곳은 인민민주주의란 말인가? 어떻게 이런 결과가 있을 수 있는지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고 제보한 시민은 울분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라도 시민이 외치는 소리가 정말인지 확인해 보았다. 영상을 보면서 머리가 아찔해졌다. 급히 의석수를 확인해본 결과 사실이 아니기를 바랬지만 사실이었다. 이기사를 보시는 구독자들께서는 1분여의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란다.
전국통합뉴스 관리자 기자 | 안녕하세요 시민 제안가 여러분~ 대전 시소는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대전시가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정책 제안 플랫폼이다.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2024년 첫 활동을 시작하는 대전시소 200인의 시민 제안가들 그들은 일상 생활 속 뛰어난 관찰력과 아이디어가 많은 시민들로 각구의 구민들과 각개의 업종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연령층도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2024년에는 시민 제안가들이 선정한 관심 정책 분야별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1월은 복지 분야, 2월은 환경 분야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 20일 온라인 교육에서는 이원재 경제 평론가와 함께 복지 분야의 보편적 맥락 이해와 관련 지식을 다루고, 27일 이다. 2024년 첫 시민제안가들의 첫 공식활동이 1월 20일 이원재 경제 평론가의 온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1월27일 권선필 교수와 오프라인 워크숖으로 진행된다. 1월27일 오프라인 워크숍에서는 지역 전문가와 시민이 만나 지역 문제를 보다 더 실질적이고 심층적인 토의를 할 예정이다. 시민제안가들의 첫 활동의 교육 중 1월27일 오프라인 워크숍에서는 제안가들에게 어떤 질문들이 나오고,
전국통합뉴스 관리자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논평 대통령 민생토론회, 지방은 없었다 총선 앞둔 정책홍보의 장…R&D예산 궤변으로 연구자 우롱 반도체 산업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소멸 가속화 부채질 윤석열 대통령의 15일 민생토론회에 지방은 없었다. 윤대통령은 "올해 내년도(2025년) 예산안을 만들 때는 R&D(연구개발) 예산을 대폭 증액하겠다"면서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첨단 산업 구축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의 민생토론회는 총선을 앞둔 정책홍보를 위한 자리였고, 반도체 관련 산업의 수도권 쏠림으로 지역 불균형과 지방소멸을 부채질하며, 국토균형발전을 역행했다. 올해 5조 2천억 원의 R&D 예산을 삭감하고 내년에는 R&D예산을 대폭 증액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말은 어처구니가 없다. 올해 R&D 예산 삭감으로 연구자들의 손발을 묶어 놓고도 지난 5일 과학기술인 신년 인사회에서 ‘혁신적인 과제에 맘껏 도전하라’는 말에 이어 R&D 예산관련 윤석열 대통령의 ‘아무 말 대잔치’ 2탄에 불과하다. 총선을 앞두고 과학기술계의 환심을 사기 위한 궤변이다. 초등학생들도 용돈 기입장을 이용해 쓰임새를 꼼꼼하게 적는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어제 2일 새해 가장 먼저 충청 지역을 방문하여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방명록에는 ‘선열들의 삶과 죽음을 배우고, 동료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만들겠다’고 적었다. 이날 오전 11시 예정된 대전광역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 많은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결집을 위해 방문한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행보에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대전과 충남은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승리의 상징"라며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덧붙인 뒤 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공천에 대해서는 "잡음이 최소화되고 그 과정이 공정해야 한다". "지역구 공천 신청자 명단은 보지 않고 "중요한 것은 누가 이기느냐보다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들인지다. 각각의 이슈에 대해 대해 충분히 검토하고 있다"며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목적을 갖고 공약들을 제시하고 만들어 실천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한 위원장의 대전현충원 방문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몰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에 대해서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생겼다"면서 "회복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어제 2일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오는 이대표를 피습한 남성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 여러의문의 말들이 많다. 그만큼 많은 사건들을 안고 다니는 이대표의 상황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가운데 의료 전문가인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코멘트를 하게된 이유와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려 많은 이들이 시원하다는 댓글의 반응들이다. 아래의 도표는 의료 전문가인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간략하게 정리하여 페이스북에 올려진 도표이다. 어제 2일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오는 이대표 앞에 흉기를 들고 나타난 김모씨 김모씨는 67세로 충남아산에서 공무원을 퇴직후 부동산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다른 부동산 대표 B씨는 “(김씨가) 퇴직 공무원이었으며 2005년부터 부동산을 했고 평소 매물도 공유하고 거래 정보도 알려주며 지냈고, 내가 일하면서 본 사람 중에 가장 성실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B씨는 “김씨가 평소 정치 이야기도 잘 안하고, 정치 성향도 잘 드러내지 않았다”며 “어안이 벙벙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