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 보도자료 전광훈 의장, “윤석열 탄핵 막고 이재명·조국 구속해 巨野 폭거 막아야”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100여만 명 대규모(집회 측 추산) 보수 집회가 오는 7일 토요일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5일 국가가 거대 야당의 잇따른 정부 관료 탄핵 시도로 국정 운영이 마비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계엄마저 무력화 시키고 대통령까지 탄핵하려는 이재명·조국 대표와 야 6당의 횡포를 강력히 규탄하며, 그들을 향해 다시금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맞불 결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국본 전광훈 국민혁명의장은 이번 집회에 대해 “대통령 탄핵을 막는 것을 넘어 보수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대한민국이 이재명 정권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국민들은 대통령 탄핵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력히 호소했다. 또한 전 의장은 이번 비상계엄에 대해 “그동안 대통령이 언급해 온 종북주사파·반국가세력들을 물리친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재명 대표가 지난 장외투쟁에서 “북한과의 평화가 경제이자 밥”이라고 한 발언을 언급하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지방의원들의 성명서 [윤석열 대통령 사퇴·탄핵추진 성명]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윤석열은 즉각 사퇴하라. 민주주의를 뒤흔든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에 비수를 꽂는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 폭거는 헌법과 법률을 휴지 조각처럼 내던진 행위로, 대통령으로서의 책무를 망각한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무장한 군인들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를 포위했고, 국회 상공에는 무장 헬기의 굉음이 울려 퍼졌다. 국민을 지켜야 할 국가 권력이 국민을 위협하는 도구로 변질된 순간, 온 국민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국민 모두가 노와 참담함에 잠을 이루지 못한 밤이었다. 그러나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은 굴하지 않았다. 거리로 뛰쳐나온 국민들은 계엄군을 막아서며, 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는 것을 온몸으로 저지했다. 국민의 용감한 저항으로 비상계엄은 단 6시간 만에 해제되었고,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비록 계엄령은 해제되었지만,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다. 도대체 왜,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을 선포했는가? 그는 ‘민주당의 폭거를 알리기 위한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지난 3일 윤대통령의 비상 계엄령 선포 후 불과 6시간 만에 계엄이 해제된 현재, 지금의 상황이 난국임을 뒤늦게 알게 된 시민들부터 그동안 여러 부분에서 애국운동을 해왔던 시민들은 우왕좌왕하며 불안한 상태로 이틀을 지내고 있다. 여러 추측들이 난무한 가운데 그 추측들 중 하나는 부정선거 수사를 위한 것이 아닐까 한다. 그런 추측 가운데 지난3일 계엄령 선포 후 계엄군이 중앙선관위에 진입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계엄령 선포 당시 정예 계엄군이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진입하였으며 청사 밖에서도 10여명의 경찰이 정문 출입을 통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6분 만으로 최초 투입된 계엄군은 중앙선관위의 야간 당직자 등 5명의 핸드폰을 압수하고 행동을 감시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오후 11시에 경찰 90명을 추가로 투입했고 4일 새벽 0시30분 계엄군을 110명 더 청사 내로 투입했다는 후문이다. 계엄군은 총 3시간 20여 분 동안 청사를 점거한 것으로 밝혀졌다. 계엄군은 4일 오전 0시 14분에 중앙위원회 관악청사에 47명, 오전 0시 50분에 선거연수원 130명 등으로 총 297명이 동원투입되었다. 경찰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윤석열 대통령 긴급담화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어제 밤 11시를 기해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마비시키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붕괴시키려는 반국가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계엄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금전 국회의 계엄해제 요구가 있어 계엄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습니다. 바로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계엄을 해제할 것입니다. 다만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였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의결정족수가 충족되지 못해서 오는 대로 바로 계엄을 해제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거듭되는 탄핵과 입법농단, 예산농단으로 국가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무도한 행위는 즉각 중지해줄 것을 국회에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11시를 기해 비상 계엄을 선포했다.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으로 임명했다.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1968년생으로 육군사관학교 46기 출신이다. 비상계엄 선포와 동시에 계엄사령관은 계엄지역 모든 행정사무와 사법사무를 관장하며 계엄지역의 행정기관 및 사법기관은 지체없이 계엄사령관의 지휘·감독을 받게된다. 윤석열대통령은 긴급브리핑을 통해 종북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 할 것이며 만국의 원흉인 반국가세력들을 반드시 척결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윤석열대통령의 계엄령선포중 브리핑내용은 5.16군사 혁명과 거의 흡사하므로 반공이란 단어가 없어진 요즘 반국가 세력들을 지목한 것부터 대외적인 국제외교는 그대로라는 것까지도 5.16군사혁명때와 흡사하다. 이승만의 건국기둥을 이시점에서 상고해보아야 자유와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은 성공 할 수 있다 그외의 시민단체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으며 여의도에서 국회진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일부야권의 인사들은 항거하는 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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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김난웅 대변인 논평 대전 북페어, 목적잃은 ‘행사를 위한 행사’ 기획·홍보 부족 지역 업체 참여 저조, 지역 서점 활성화 의지 부족 대전시가 주최한 북페어는 지역 독서 문화와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되었지만, 실질적인 성과는 커녕 무색무취한 졸속 행사로 끝났다. 대전시가 지역 서점 활성화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대안으로 북페어를 내세웠지만, 기획·홍보 부족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외면받았다. 대전시 북페어는 목적을 잃고 단순히 ‘행사를 위한 행사'가 되고 말았다. 행사에 참여한 부스 중 수도권 참여 업체가 61%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 반면, 대전 지역 업체는 고작 20%에 불과했다. 이는 시가 본래 기획한 지역 서점과의 상생 취지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낳았다. 대전시는 지역 서점 생태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행사 대행사를 통해 기획을 맡김으로써 특색 없는 행사를 연출했다. 북페어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 중인 콘텐츠페어의 부속 행사로 진행되면서, 시끄러운 행사장에서 독서 콘텐츠의 진행이 사실상 무의미했다. 관람객의 관심은 다른 분야인 콘텐츠페어에 쏠리며 북페어는 그야말로 '들러리'로 전락, 지역 서점 관계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윤새마음아기의 활동은 유튜브 계룡예닮어린이집TV 영상을 참고 바란다. (목욕활동영상은 구글에서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로 삭제되기에 목욕사진을 기자에 실었다. ) 한 가정당 평균 한 명도 출산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저출산의 사회 구조 이 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가정이 무너지고 가족이 해체되는 이 위기 또한 어디서 비롯 된 것일까? 최소한의 사회를 구성하는 가정이 무너진다면 사회가 세워질 수 있는 것일까? 이러한 물음을 던지고 있는 가운데 이문제들을 거슬러 올라가는 가정이 충남 계룡시에 있다. 지금의 문제를 거슬러 올라가는 이가정은 사진 속의 윤새마음가정이다 이가정은 대학 아니 유학까지 돈이 얼마나 드는지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는 가정이다.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하나님의) 상급이로다. 시편127편 3절의 말씀같이 태의 열매는 상급이기에 당연히 받아 누리는 것이라 한다. 그래서 불안함과 두려움 없이 일곱번째 윤새마음이가 2024년 1월에 태어난 것이다. 사진에서 보듯이 윤새마음(10개월)아기는 밝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은 결과가 아닐까? 일곱남매의 공동생활은 나만 아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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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건강한 가정,거룩한 나라 동성애 차별금지법옹호하는 악법에 한국교회 기도로 맞선 기독교단체들 120만 운집한 서울 종교개혁 507주년 10.27일 주일 오후 2시 연합예배를 위해 새벽부터 준비하여 모여든 전국의 성도들로 서울역앞은 복잡하다. 그가운데 이동을 위해 서울역을 지나는 시민들이 호기심을 보이며 질문을 하기도 하고 악법저지 서명에 동참도 하며 관심을 보였다. 서울역광장일대를 시작으로 시청과 광화문 여의도의 거리는 악법저지를 위한 통성기도와 묵상기도, 결의를 다지는 함성으로 서울시내를 기도의 물결로 덮었다. 오늘 열린 전국연합예배는 동성애·동성혼 옹호와 편향된 인권, 종교적 신념을 역차별하는 조항이 담긴 악법을 저지하고 한국교회의 회개를 위해 100가지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마련된 자리였다.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해져 생중계가 끊기는 현상이 여러번 되어 예배가 중단되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런 과정속에서도 참석자들은 불평없이 기다리며 개인 휴대폰으로 유튜브 실황을 보는 상황이 발생되었다. (주최측 추산) 120만명이 모인자리는 기도의 함정으로 장관을 이루었다. 이 연합예배는 지난 21대 국회에서는 인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