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 갑)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해 김태흠 충남지사에 대한 작심발언을 쏟아냈다. 장종태 의원의 페이스북 내용 전문이다. 김태흠 지사가 오늘 우리 당의 통합 특별법을 두고, ‘사탕발림’이자 ‘졸속’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그런데 지사님, 행정 통합을 처음 꺼내고 주도한 사람이 누굽니까? 바로 지사님 본인 아니십니까? 그동안 충남도가 대전시와 주도해온 통합 과정을 돌아보십시오. 민관협의체니 주민설명회니 요란하게 벌였지만, 정작 실질적인 성과는 무엇입니까? 우리 도민들이 알기는 합니까? 이미 찬성 25표로 도의회 의결까지 거쳐놓고, 이제 와서 정부와 여당 탓을 하며 발을 빼려는 모습, 참으로 꼴사납습니다.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은 특별시의 위상 강화와 재정 특례 등을 담아낸, 통합의 첫 단추를 끼우는 법안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두고 “구걸하는 식”이라며 폄훼하는 것은 통합의 판을 깨고 정치적 핑계만 찾으려는 꼼수 아닙니까? “완전한 권한 이양이 없다”라는 몽니로, 정작 눈앞에 닥친 통합의 기회를 걷어차지 마십시오. 지사님이 뱉어낸 ‘제대로 된 통합’이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위한 ‘반대를 위한 반대’가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한국디자인미술교육진흥회(회장 김경희, 이하 한미진)는 지난 1월 17일 경기도 사회혁신공간 교육실에서 2026년의 활기찬 시작을 알리는 신년회 및 전시기획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디자인미술교육진흥회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기업 (주)지오그라피가 주관해 예술적 영감과 따뜻한 네트워킹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시기획 특강으로 서울디지털대학교 허영훈 교수의 강연으로 예술적 전문성을 더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운영 보고, 화합의 시간 순서로 진행됐다. 운영 보고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 새해 전시계획을 공유하며 비전을 나누었다. 화합의 시간에서는 신규 운영진 소개와 더불어 참석한 예술인들이 함께 즐기는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미진은 해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한미진 회원들의 열정이 올해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후 계획으로 이번 신년 인사회를 통해 결속력을 다진 한미진 회원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은 다가오는 2026년 5월 <ARTUSIN-서울>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중앙정부가 특례와 예산을 분배하는 종속적 지방분권은 절대 반대한다"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자치권과 재정권 이양을 반드시 담아야 한다"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대전·충남 통합과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 지사가 21일 대전시청에서 만나 "중앙정부가 특례와 예산을 분배하는 종속적 지방분권은 절대 반대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민주당 위주로 가는 법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라며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대통령의 결단과 통합 특별법안은 여야특위를 구성해서 함께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김태흠 충남지사 회동 발표문 전문 지난 16일 정부의 발표 내용은 중앙정부가 특례와 예산을 분배하는 종속적 지방분권의 연장에 불과하다. 지역균형발전 본질적 측면에서 위선과 허구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100년을 내다보는 실질적인 지방분권은 어디 가고 마치 정부 공모사업처럼 지역 간 경쟁구도를 만들어버렸다. 대전충남특별시의 지방자치는 중앙의 배려가 아닌 지방의 권한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대전·충남 통합은 지방분권의 혁명적 진전을 담아 대한민국 글로벌 경쟁력 회복의 기틀이 되어야 하며, 2050 미래 대한민국의 비전을 담아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사랑의 쌀’ 나눔으로 2025년 성탄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누리며 훈훈한 정을 더했다. 물 맑고 공기좋은 계룡산 산자락에 위치한 영농법인 가재울 이병대 대표(논산시 상월면 석종리)의 통 큰 섬김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대전서남지방 미자립교회 22개 교회를 섬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병대 대표는 서대전제일교회(담임목사 박희철)가 조각목선교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교회들을 돕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재배한 쌀 20kg짜리 22포 440kg(싯가 154만원 상당)를 지난 21일 박희철 담임목사에게 전달했다. 서대전제일교회 박희철 목사는 “어렵게 농사지은 귀한 쌀을 많이 기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지역의 어려운 교회를 찾아가 직접 전달해 주겠다”라며 "진정한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귀한 주님의 일꾼"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대표님의 정성어린 ‘사랑의 쌀’로 인해 행복한 성탄절을 맞을 것”이라며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영농법인 가재울 이병대 대표는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쌀을 100여 포씩 기증하고 있다”라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양왕열 째즈카르텔이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드럼 양왕열, 베이스 성철모, 섹소폰 이기명, 피아노 황성범 서대전제일교회(담임목사 박희철)는 9월 28일 주일 오후 전도대상자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그야말로 감동의 시간이었다. 장종태 장로(대전 서구 갑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양왕열 퀄텟은 먼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를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로 본당을 가득채웠다. 이후 드럼과 베이스기타, 피아노가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 Autumn Leaves ▶Don’t Worry Happy 를 연주했다. 이어 ▶실로암을 악기마다 솔로로 연주해 큰 감동을 주었다. 한 관객은 "이렇게 훌륭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Obon Concerto 2nd mov. ▶Mozart Symohony no. 40 1st mov. ▶Fantaisie-Impromptu ▶빈들에 마른 풀 같이 ▶Spain ▶태산을 넘어 등을 연주했다.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지난 6월 출시된 봉지형 '꿈돌이라면'이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80만 개를 기록하며 대전의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봉지라면의 성공에 힘입어 컵라면이 후속작으로 출시됐다. 대전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으로 110g 대용량 쇠고기맛의 가격은 1,900원으로 편의점, 마트 등 유통 채널과 무관하다. 꿈돌이 컵라면은 9월 12일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에 '꿈돌이네 라면가게' 2호점을 오픈하고 현장 시식회, 포토존, 게임 체험,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봉지 라면의 성공에 이어 휴대성을 강조해 시티투어, 축제, 박람회 등 관광객의 동선에 연계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시의 정체성과 재미를 결합한 '로컬 스낵컬처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전 홍보대사인 유튜버 '맛상무'가 출시 첫날 행사에 참여해 시식 콘텐츠를 촬영하고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컬 한정 제품의 매력과 대전 관광의 시너지를 강조하며 대전다움이 담긴 간편식의 가치를 소개하며 꿈돌이 라면의 흥행을 예고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든 지역 캐릭터 상품이 대전 경제의 활력과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변화산기도원(이사장 이옥순 장로, 원장 조미형 목사)은 이기복 감독(하늘문교회 원로목사)을 초청해 8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2박3일간 ‘2025여름산상부흥대성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는 변화산기도원은 지난 1990년 이옥순 이사장이 현 위치(충남 공주시 계룡면 구부내로 835-37)에 자리를 잡으며 한국기도원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원근 각지에서 신도 1200여 명이 참석해 '성령충만 · 말씀충만 · 은혜충만'이란 주제로 일곱 번의 강연을 통해 은혜충만의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나선 이기복 감독은 부흥회에 앞서 창립 35주년을 맞아 설립자 이옥순 이사장에게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기복 감독은 성경 사무엘상 7장 본문으로 ‘신앙의 기념비를 세워라’라는 제목으로 “한번 얼굴을 보이기 위해 참석하지 말고 꼭 말씀에 집중해서 은혜받고 신앙의 기념비를 세우는 부흥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부흥회의 첫째 시간을 시작했다. 이 감독은 “위기는 기도할 때다. 위기는 기회다”라며 “모든 사건이나 위기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기적으로 바꿔주신다. 이것은 성경의 원리”라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한국오카리나 협동조합(이사장 김지윤)은 6월 3일부터 7일까지 몽골 도르노드 일원에서 '2025 한·몽 융합산업 협동조합 파트너십 서밋'을 성황리에개최했다. 한국오카리나 협동조합은 지난 2023년부터 몽골과 오카리나 교육을 해 오던중 2025년 경제팀이 합류하여 도르노드시청 주시사와 간담회를 진행하며 양국간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뜨거운 음악적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곳, 오카리나 연주자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는 한국오카리나협동조합이 몽골적십자사 도르노드지사와 함께 주최·주관하는 ‘몽골뮤직캠프-낭만 몽골’은 몽골의 아름다운 대자연의 품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교류를 위한 캠프이다. 이번 행사는 몽골 적십자사의 주도로 한국에서 101명의 예술가와 몽골 예술가 400명, 비얀올기 성에서 7명, 러시아 자바이칼 지역에서 5명, 중국 내몽골 자치국 후룬베이얼 시에서 12명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한·몽·중·러 4개국 연주자들이 펼치는 친선공연무대 ‘going together’가 도르노드 극장에서 펼쳐졌다. 지난해 몽골과의 MOU 체결로 이루어지는 이 행사 후 중·러와도 우호 교류 확대 MOU를 체결했다. 오카리나 연주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한국교회의 자부심 서대전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박희철)가 전교인 400여명이 합심하여 전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25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서대전제일교회(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로 37)는 금동초등학교앞 교차로에 위치해 서일여중고, 구봉고등학교와 구봉5단지, 구봉7단지, 관저더샆아파트와 상권이 잘 형성된 요지중의 요지에 자리잡고 있다. 박희철 담임목사와 교인들은 '전도폭발' 훈련을 비롯해 '3분 행복전도법' 등을 통해 영혼구원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른신들이 함께 동참해 전매특허인 부침개로 전도 열기에 기름을 부으며 새로운 감동을 주고있다. 지난 6월 5일 제법 여름날씨를 방불케하는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도대원들과 어르신들은 교회앞 마당에 천막을 치고 시원한 요구르트와 아이스아메리카노, 매실주스, 부침개 등을 준비해 오고가는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대접 하며 복음을 전했다. 박희철 담임목사의 3분 행복전도법은 복음의 핵심중 핵심으로 교회를 한번도 다니지않았던 분이나 교회를 다니다 시험에들어 다니지않는 분들에게 적합한 전도법으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전도법이다. 서대전제일교회는 올해 초 라마
지금까지 사도행전에서 우리가 본 사람들은 주로 베드로와 요한 같은 사도들이거나, 스데반과 빌립 같은 집사들입니다. 다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9장에는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들은 초대교회의 역사를 바꾸는 데에 크게 쓰임 받거나, 강한 믿음의 본을 보였습니다. 크게 유명하지 않으나, 큰 기적의 증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교회를 잔멸하는 일에 앞장섰던 바울이 다메섹에까지 가서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오려고 가다가 큰 빛 속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했습니다. 바울은 구약에 정통한 학자로서 예수님의 삶과 말씀을 해석하여 기독교 신앙의 체계를 세운 사람입니다. 그 정도의 인물이 될 바울에게 하나님이 택한 그릇으로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할 사람이 될 것이라고 전달하고, 세례를 베푸는 역할은 적어도 베드로 같은 사도가 맡을 법합니다. 이어령 장관은 기독교인이 되기 전에, 왜 교회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헌금을 강요하고, 왜 하나님은 거지로 떠도는 전쟁고아들을 그냥 보고 계시냐며 비난했다고 합니다. 그랬던 자신이 변화되어 예수를 믿고 세례까지 받았으니, 그것만으로도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라고 간증했습니다. 이어령 장관은 2007년에 한국
우리는 ‘세계선교’하면 바울을 먼저 떠올립니다. 그러나 세계선교의 문을 연 사람은 일곱 집사 중 하나인 빌립입니다. ‘땅끝 선교’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를 넘어서 사마리아로부터 시작됩니다. 그 시작의 문을 평신도 선교사 빌립이 열었습니다. 사마리아를 넘어 에티오피아 여왕의 내시를 전도해서 대륙을 넘어서는 선교의 문을 연 사람도 빌립입니다. 지금 인구의 3분의 2가 기독교인입니다. 그 외에 가이사랴 빌립보와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역에도 처음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최초의 순교자는 스데반 집사였고, 최초의 선교사는 빌립 집사였습니다. 빌립은 어떻게 선교의 문을 여는 사람이 됐습니까? 그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 이후 벌어진 박해로 인해 자기 자신의 믿음을 지키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빌립은 가장 가까운 믿음의 동료를 잃었고,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크게 울었습니다. 게다가 사울(바울)이 교회를 완전히 멸하려고 교인들을 끌어다가 옥에 넘겼습니다. 성령을 소멸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행8: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
사도행전 7장은 초대교회의 첫 순교자인 스데반 집사의 전도설교입니다. 이 전도설교는 스데반 집사의 믿음이 무엇에서 출발하는지, 그가 왜 예수를 믿었는지, 그리고 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는지를 보여줍니다. 그의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스데반의 믿음은 아브라함 언약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후손이 이방 나라에서 종살이를 하겠지만, 사백 년 후에 다시 나오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이 약속을 받은 아브라함도, 그 후손들도 죽었습니다. 그러면 누구도 이 약속을 기억하지도 않고, 이 약속이 이루어지든 이루어지지 않든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 살아계셔서 일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잊지 않고 약속을 성취하셨습니다. 행7:6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후손이 다른 땅에서 나그네가 되리니 그 땅 사람들이 종으로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7 또 이르시되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그들이 나와서 이 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창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